KT DS, 사회적 책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 채택
KT DS, 사회적 책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 채택
  • 조나리 기자
  • 승인 2015.05.12 13:32
  • 수정 2015-05-12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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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가운데 왼쪽부터) KT DS 김기철 사장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임서정 청장, KT DS 노동조합 이철희 위원장이 선언식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앞줄 가운데 왼쪽부터) KT DS 김기철 사장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임서정 청장, KT DS 노동조합 이철희 위원장이 선언식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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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KT그룹의 IT서비스 기업 KT DS(대표이사 김기철)는 12일 KT DS 노동조합(위원장 이철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임서정)과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진행된 이날 선언식에는 KT DS 김기철 사장과 이철희 노조위원장, 노사대표 각 4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임서정 청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KT DS 노사는 선언을 통해 △노조활동의 투명성과 공정운용 실천 △사회공헌 프로그램 ‘노사랑’ 확대 추진 △일·가정 양립의 근로문화 조성 등을 결의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KT DS 노사의 공동선언 실천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확대와 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KT DS 노동조합 이철희 위원장은 “그 동안 조합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고 IT미래주역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체계적이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KT DS 김기철 사장은 “오늘 채택한 공동선언문을 계기로 노사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했다”며 “회사는 조합이 펼치는 나눔 활동을 장려해 IT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실천 1등 기업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DS는 매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노사랑 나눔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IT교육, 낙후지역 벽화 만들기, 홀몸노인 생일파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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