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발걸음으로 희망의 꽃 피워
사랑의 발걸음으로 희망의 꽃 피워
  • 조혜영 기자
  • 승인 2015.04.30 21:15
  • 수정 2015-04-30 2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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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1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개최

 

지난 4월 26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 제1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서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밝게 웃으며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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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글로벌 복지단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제1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위러브유는 빈곤, 질병 같은 어려움에 처한 서울과 경기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저소득가정 등 복지 소외가정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개회사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걷는 거리에 행복이 더해지고 활짝 핀 봄꽃처럼 희망의 꽃이 피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렇게 아름다운 사회·문화·국제적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에서 온 안드레스 히랄도 파바 일등서기관은 부인, 아이들과 함께 왔다며 “대사관 차원뿐 아니라 가족의 입장에서도 매우 좋은 행사”라고 즐거워했다.

페르디난드 렌츠 독일 평화대사는 “세계 여러 나라의 외교관들이 참석해 한국과 독일, 한국과 세계의 관계 발전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 대사는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줄이기 위한 훌륭한 일”이라고 평가하며 “여러분의 활동은 앞으로도 성공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은 “핵가족화, 이질화 되는 요즘 사회에 가족이 어떻게 소통할지 몸으로 체험하는 기회”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테마가 있는 코스를 걸으며 가족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생 두 딸과 함께 온 박태철, 윤금희 부부는 “평소 직장일 등으로 가족끼리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은데 모처럼 좋은 시간을 갖게 됐다”고 활짝 웃었다. 부모님과 함께 왔다는 중학교 3학년 임세영(16) 학생은 “서로 손도 잡고 칭찬해주니 재미있고 즐겁다. 요즘 공부하느라 힘든데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도 날마다 웃으며 힘을 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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