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뼈다귀 무한 집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민국, 뼈다귀 무한 집착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26 16:21
  • 수정 2018-02-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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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뼈다귀를 빼앗긴 송민국이 눈물을 쏟아냈다. ⓒKBS 방송 캡쳐
자신의 뼈다귀를 빼앗긴 송민국이 눈물을 쏟아냈다. ⓒ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민국이 뼈다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도에서 정을 쌓은 송일국 가족과 추성훈 가족의 마지막 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 가족과 추성훈 부녀는 꼬리곰탕 먹방에 도전했다.

뼈다귀 매니아인 추사랑은 연신 ‘맛있어’를 외치며 뼈다귀를 먹었다. 꼬리곰탕을 처음 맛본 삼둥이도 뼈다귀를 잡고 고기를 뜯기 시작했다.

특히 민국이는 두 손에 뼈다귀를 쥐고 폭풍 흡입하던 중 고기가 질긴지 손을 부르르 떨었다. 이를 본 송일국은 연한 고기로 바꿔주기 위해 민국이의 뼈다귀를 가져갔다. 그러자 민국이는 눈물을 흘리며 “아니 아니 이거 줘”라며 뼈다귀에 대한 집착을 보여 송일국을 당황케 했다.

민국이는 결국 자신이 먹던 뼈다귀를 다시 손에 쥐었고, 살점 하나 남기지 않고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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