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중국 팬클럽 생일선물 화제 “대통령님은 풍랑 속 등대”
박근혜 대통령, 중국 팬클럽 생일선물 화제 “대통령님은 풍랑 속 등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26 16:08
  • 수정 2018-02-26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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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보낸 생일축하선물. ⓒ청와대 페이스북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보낸 생일축하선물. ⓒ청와대 페이스북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내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생일축하 선물과 편지가 화제다.

청와대는 14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박 대통령의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생일축하선물로 보낸 화보집과 탁상달력을 공개했다. 화보집에는 박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편지, 자작시, 생일축하 메시지 등이 담겨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18세 소녀라고 밝힌 린민쉬안씨가 보낸 편지에는 “박 대통령님이 출간한 ‘나는 박근혜다’를  읽고 제 인생은 마치 험난한 풍랑 속에서 저 멀리 빛을 내뿜는 하나의 등대를 발견한 것처럼 느껴졌다”고 적었다. 

샤오웨씨는 ‘당신을 마주친 그 날’이라는 자작시에서 “고상하고 순결한 새하얀 눈아! 마음속 근심으로 스스로를 어찌 위로해야 할지 알 길이 없다”고 썼다.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보낸 생일축하선물. ⓒ청와대 페이스북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槿惠聯盟)이 보낸 생일축하선물. ⓒ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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