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이런 스파이 영화는 처음이야”...뜨거운 시사회 현장
영화 킹스맨, “이런 스파이 영화는 처음이야”...뜨거운 시사회 현장
  • 최은지 인턴기자
  • 승인 2015.02.11 15:43
  • 수정 2018-02-23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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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의 포스터와 베를린 -뉴욕 프리미어 현장
영화 '킹스맨'의 포스터와 베를린 -뉴욕 프리미어 현장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이 베를린, 뉴욕에서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전 세계 언론 매체는 킹스맨 감독인 메튜 본의 연출력에 모두 놀라는 분위기다. 

지난 2월 3일(화) 베를린의 소니 센터에서 진행된 갈라프리미어 현장은 그야말로 축제에 가까웠다. 영화의 주제가를 부른 테이크 댓(Take That)이 공연에 참여했고, ‘킹스맨’의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런 에거튼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지난 2월 9일(월) 뉴욕 SVA씨어터에서 진행된 뉴욕 프리미어에도 마찬가지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자리했다. 특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콜린 퍼스와 함께 사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매튜 본 감독은 3일 진행된 행사와 마찬가지로 아내인 클라우디아 쉬퍼와 동석해 애정을 과시했다. 런던 프리미어, 베를린 프리미어에 참석하지 못했던 사무엘 L. 잭슨은 뉴욕 프리미어엔 얼굴을 비쳤다. 

한편 스파이 액션물의 새로운 장르를 예고하는 영화인 킹스맨은 배우 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등이 출연한다. 킹스맨은 국내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강타해 무수한 입소문을 생성하고 있다. 또한 영화 킹스맨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언론 매체에서도 호평이 쏟아졌다. 이에 국내의 훌륭한 개봉성적이 글로벌 박스오피스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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