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흐림...밤부터 찬 바람 불어 '쌀쌀'
[오늘 날씨] 전국 흐림...밤부터 찬 바람 불어 '쌀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19 13:11
  • 수정 2018-02-19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 전국이 흐리고, 늦은 밤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뉴시스·여성신문
7일 전국이 흐리고, 늦은 밤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뉴시스·여성신문

토요일인 오늘(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오전까지, 서쪽 지방은 낮 동안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일요일(8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1도, 수원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3도, 청주 영하 2도, 대전 영하 2도, 세종 영하 3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1도, 대구 0도, 부산 3도, 제주 4도 등이 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5도, 대전 6도, 세종 6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는 서해5도를 시작으로, 8일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며 이외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