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포근한 입춘...미세먼지는 ‘나쁨’
[오늘 날씨] 포근한 입춘...미세먼지는 ‘나쁨’
  • 최은지 인턴기자
  • 승인 2018.02.14 11:35
  • 수정 2018-02-14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세먼지가 짙게 낀 서울 하늘 ⓒ뉴시스.여성신문
미세먼지가 짙게 낀 서울 하늘 ⓒ뉴시스.여성신문

4일인 오늘, 절기상 입춘을 맞아 전국에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3도, 부산 4도, 대구 0도, 광주 –2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5도, 부산 8도, 대구 8도, 광주 6도 등이다.

다만 충청 이남 서해안은 오후부터 5일 새벽 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서는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남해동부 앞바다에서는 6~9m/s로 전날보다는 바람이 잦아들겠고, 동해 남부 앞바다에서는 8~12m/s로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나 비가 올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늦은 오후~밤 사이 영남권은 ‘나쁨’, 제주권은 ‘매우 나쁨’ 등 수준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