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 위장훈련...'시커먼스’ 탄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 위장훈련...'시커먼스’ 탄생
  • 김윤주 인턴기자
  • 승인 2018.02.08 14:35
  • 수정 2018-02-08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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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크림을 바르고 ‘시커먼스’로 변신한 멤버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캡처
위장 크림을 바르고 ‘시커먼스’로 변신한 멤버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캡처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멤버들이 위장 크림을 바른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교관은 본격적인 전투 훈련에 돌입하며  앞서 위장 크림을 가장 잘 바른 후보생에게 상점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여자 연예인 멤버들도 망설임 없이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발랐다. 

안영미는 “과거 골룸 분장도 했는데 이 정도 못하겠냐”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교관이 팀장 김지영을 앞으로 불러 가장 위장이 안 된 사람을 고르도록 지시했다. 김지영은 이지애를 가리키며 “눈이 잘 보인다”고 했고 이지애는 수긍했다. 위장 우수생으로는 김지영이 뽑은 박하선과 교관이 뽑은 이다희가 선정됐다. 

이다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하선 얼굴을 보고 정말 웃겼다”고 고백했다. 박하선은 “안영미를 보고 웃음이 터졌다. 토인이 서 있었다”고 말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17.2%)와 비슷한 17%를 유지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는 김지영, 강예원, 엠버, 박하선, 윤보미, 이다희, 이지애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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