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10년의 기록, 디지털을 만나다
반 고흐 10년의 기록, 디지털을 만나다
  • 최은지 인턴기자
  • 승인 2015.01.15 18:02
  • 수정 2015-01-15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월 8일까지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 열려
국내 최초 디지털아트로 반 고흐 작품 전시

 

오는 2월 8일까지 열리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의 포스터.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오는 2월 8일까지 열리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의 포스터.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아담스페이스 제공

춥다고 ‘방콕’만 하기엔 아쉬운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전시장 나들이는 어떨까.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은 거장 반 고흐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다. 고흐가 처음 그림을 그리던 시기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10년 간 그의 삶과 작품을 디지털 기술을 동원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등 유명 작품을 포함해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다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미디어아트 전시답게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돼 있어 교육적이고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미디어아트 기술로 재현된 웅장한 대형화면은 관람자들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본 전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과 전화(1661-020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