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인기가요 1위...‘늦바람 무섭네’
EXID 인기가요 1위...‘늦바람 무섭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1 13:18
  • 수정 2018-01-31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XID가 위 아래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랐다.
EXID가 '위 아래'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랐다. ⓒ뉴시스·여성신문

 

걸그룹 EXID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9일 KBS2 ‘뮤직뱅크’에 이은 3관왕이다.

EXID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위아래’로 1위에 올랐다.

EXID는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 가족들, 미용실 너무 감사다. 저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눈물의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ID는 일명 ‘하니 레전드 직캠’으로 음원 역주행을 시작했다. 한 팬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직캠 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 인기를 끌더니 방송활동을 접은 EXID는 음악방송에 ‘강제 컴백’하게 됐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역주행에 박차를 가하던 EXID는 지난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9일 KBS2 ‘뮤직뱅크’에서 지상파 첫 1위의 감격을 누렸다.

11일 SBS 인기가요 1위 수상으로 지상파 3관왕에 한걸음만이 남게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EXID는 1위 후보에 올랐지만 에이핑크의 ’LUV'에 밀려 2위에 그친 바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