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빛났던 90년대
'무한도전 토토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빛났던 90년대
  • 최은지 인턴기자
  • 승인 2018.01.16 15:02
  • 수정 2018-01-16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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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MBC 무한도전 제공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2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토토가 2부 시청률은 전국 기준 22.2% 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토토가 1부 시청률 19.8%보다 2.4%P 오른 수치다.

앞서 토토가 1부 시청률이 작년 무한도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토토가 2부로 다시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앞서 1부에 나왔던 터보, 김현정, S.E.S.에 이어 이날 방송된 토토가엔 소찬휘, 이정현 등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랐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토토가를 본 네티즌들은 "토토가 소찬휘, 역시 명불허전 90년대 여왕", "토토가 이정현 분장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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