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 이탈리아 출신 첫 여성 우주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 이탈리아 출신 첫 여성 우주인
  • 조미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11.28 11:04
  • 수정 2018-01-23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초의 이탈리아 출신 여성 우주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Samantha Cristoforetti·사진)를 태운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이 지난 11월 24일 오전 3시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했다.

이탈리아 여성으로는 최초로 우주인이 된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는 1977년생으로 독일 뮌헨 공과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고, 2001년 이탈리아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해 전투기 조종사가 됐다.

크리스토포레티는 이번에 함께 도착한 유럽우주국(ESA) 소속의 미국인 테리버츠, 러시아인 안톤 슈카플레로프와 내년 5월까지 ISS에 머물며 과학실험 등 임무를 수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