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 쉴즈, 자서전 출간
브룩 쉴즈, 자서전 출간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4 11:07
  • 수정 2018-01-24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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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어린 소녀가 있었다(There Was a Little Girl)’
80년대 '책받침 여왕'으로 불려
애증관계였던 엄마와의 이야기 담아내

 

할리우드 스타 브룩 쉴즈(50·사진)가 자서전 ‘어린 소녀가 있었다(There Was a Little Girl)’를 출간했다. 

미국 피플 닷컴은 브룩 쉴즈가 유명 남자스타들과의 로맨스, 매니저 엄마, 그리고 아역스타 생활을 자서전을 통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브룩 쉴즈는 새 회고록에서 평생 매니저였던 알콜중독 엄마와의 애증의 관계를 자서전을 통해 회고했다. 

브룩 쉴즈는 1974년 TV영화 ‘After the Fall’로 연기데뷔해 이후 틸트(1979), 블루라군(1988), 프렌즈(1994), 닙턱(2003), 샬레이걸(2011), 더 핫 플래쉬스(2013) 등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나이가 들면서 이른바 ‘거인증’이라고 불리는 말단비대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던 브룩 쉴즈는 최근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과 협업해 ‘브룩 쉴즈 컬렉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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