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빈소 찾은 윤소정 "아들 결혼 못 보고 가서..."
故 김자옥 빈소 찾은 윤소정 "아들 결혼 못 보고 가서..."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4 15:05
  • 수정 2018-01-24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故 김자옥 빈소를 찾은 윤소정 ⓒJtbc 방송 캡쳐
故 김자옥 빈소를 찾은 윤소정 ⓒJtbc 방송 캡쳐

 

'故 김자옥 빈소'

 

연극배우 윤소정이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배우 김자옥의 별세 소식에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윤소정은 16일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이)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며 "저번에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40분께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빈소에는 배우 나문희, 유호정, 정경순, 이혜숙, 나영희, 허진, 김민자, 이광기, 한지혜, 주원, 개그맨 최병서,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아나운서 윤현진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故 김자옥 빈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김자옥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아들 결혼식 못 봤다니 안타깝네요", "故 김자옥 빈소, 윤소정 마음이 많이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