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우리가 몰랐던 풍산개 특징은?
‘한 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우리가 몰랐던 풍산개 특징은?
  • 박규태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4 15:07
  • 수정 2018-01-24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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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 ⓒSBS 방송 캡쳐
풍산개 ⓒSBS 방송 캡쳐

 

'풍산개 특징'

 

한국 토종개인 풍산개의 특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풍산개는 북한 풍산지역이 원산지다. 비교적 작은 눈에 굵고 짧은 목, 옆을 향한 작게 선 귀가 특징이다. 흰색, 황생, 황백색을 주로 갖고 있다.

 

특히 풍산개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뛰어나다. 한 번 주인으로 인식하면 평생 주인으로 섬기는 성격 때문에 단독주택 또는 전원주택에 거주하는 노년층이 키우기 적합하다.

 

털은 심하게 빠지는 편은 아니지만 집을 잘 지켜 집안보다는 집 밖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풍산개는 호랑이 잡는 개로도 유명하다. 인내심과 근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여러 마리의 풍산개가 한꺼번에 호랑이에게 달려들어 사냥한다고 전해진다.

 

풍산개 특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풍산개 특징, 어린 풍산개 정말 귀엽던데", "풍산개 특징, 마당 있으면 나도 키우고 싶다", "풍산개 특징, 사람보다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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