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절기상 입동...입동이란?
오늘 절기상 입동...입동이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0 11:17
  • 수정 2018-01-30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 입동 ⓒYTN 화면 캡쳐
오늘 입동 ⓒYTN 화면 캡쳐

 

'오늘 입동'

7일 입동 추위가 시작되면서 입동에 대한 관심 증가하고 있다.

입동(立冬)이란 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로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 후 약 15일,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 전 약 15일이다. 양력으로는 11월 7일 또는 8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0월 절기다.

입동부터는 물이 얼기 시작하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땅 속 굴을 파고 들어간다. 사람들은 김장을 하기 시작한다. 입동 전후로 담그는 김장 맛이 좋기 때문이다.

입동날 날씨가 추우면 그 해 바람이 심하게 분다는 속설도 있다.

오늘 입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입동, 김장 담궈야겠네", "오늘 입동, 오늘 춥던데 올 겨울 바람 많이 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