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가연, 데뷔전 30살 노장 상대 논란 일축
라디오스타 송가연, 데뷔전 30살 노장 상대 논란 일축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0 15:36
  • 수정 2018-01-3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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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송가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이 데뷔전 상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땀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송가연, 박지은, 신수지, 서희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데뷔전 상대가 30살의 유부녀였기에 당시 논란이 됐었다"며 이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송가연은 "그 선수도 정말 잘하는 선수다. 일본은 종합격투기 아마추어 리그가 있지만 국내는 나 포함 여자 선수가 5명이다. 아이 엄마다, 노장이다 하는데 격투기 선수들 중에 결혼하신 분들이 더 많다"며 "나도 경력이 있으면 뭐라고 말할텐데 아직 신인이기에 회사에서 정해준 상대와 대결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또 송가연은 "모든 격투기 선수들이 제대로 된 한 대를 때리기 위해서 수천 대를 맞는다"고 그간의 노력을 피력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 듯", "라디오스타 송가연, 이쁘긴 이쁘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인이라 어쩔 수 없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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