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가연, "전기톱 살해 협박 받았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전기톱 살해 협박 받았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30 15:45
  • 수정 2018-01-30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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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연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송가연'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전기톱 살해 협박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송가연은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말했다.

송가연은 "그것 때문에 힘든데 또 방송은 해야하는 것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하나다.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춰져 너무 괴롭다"고 토로했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달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살해 협박을 한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들었겠네", "라디오스타 송가연 그런 사연이 있었어?", "라디오스타 송가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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