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애도, 왜곡된 사진 보도에 "돌아가신 분께 예의 아냐"
빅토리아 애도, 왜곡된 사진 보도에 "돌아가신 분께 예의 아냐"
  • 안지예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4 14:59
  • 수정 2018-01-24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토리아 애도 ⓒ빅토리아 SNS
빅토리아 애도 ⓒ빅토리아 SNS

‘빅토리아 애도’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별세한 가운데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 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고인을 애도했다. 

하지만 빅토리아는 해당 글과 자신이 웃고 있는 사진이 함께 보도되자 "사진 이거 아니었는데 왜 이런 기사를 올리신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돌아가신 분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일부 기사 속 사진을 캡처해 SNS에 올렸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 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