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 신제품 3종 출시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22 17:39
  • 수정 2018-01-22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 신제품 3종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 신제품 3종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최근 알래스카 연어의 제품군을 대폭 확대해 ‘레드칠리’ ‘화이트마요’ ‘옐로우커리’ 등 총 3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특별한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고 비빔밥이나 덮밥, 김밥, 샌드위치 등 즉석에서 레시피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알래스카 연어 ‘레드칠리’는 고추와 대파로 맛을 낸 매콤한 소스에 통고추 1개를 통째로 넣었다. ‘화이트마요’는 담백한 연어살과 양파, 감자를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소스로 버무려 부드럽고 상큼한 맛을 낸다. ‘옐로우커리’는 커리의 매콤함에 버터와 우유를 가미해 맛과 풍미를 높였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각 4980원(135g)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