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여배우들…전지현·이보영·심은경·김희애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여배우들…전지현·이보영·심은경·김희애
  • 김소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8 11:23
  • 수정 2014-05-29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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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14년 만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대상 수상
드라마 ‘밀회’서 파격 변신 김희애, 패셔니스타상

 

제50회 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TV부문 대상을 차지한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이보영, 김희애, 심은경, 김향기, 백진희, 권유리, 박신혜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한 여배우들이 수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은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전지현, 이보영, 김희애, 심은경의 모습(왼쪽부터).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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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활약을 펼친 여배우들이 백상예술대상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5월 2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전지현은 14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로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지현이 백상예술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건 1999년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으로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이후 15년 만이다.

이날 무대에 오른 전지현은 “매번 작업을 할 때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과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두 가지 생각을 갖고 해왔는데 그럴 때마다 멈춰 있던 심장이 뛰고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며 “이 상을 받으니 별에서 온 그대를 촬영하며 뛰었던 제 심장박동수가 시청자들에게 크게 다가가지 않았나 싶어 기쁘고 보람차다”고 전했다.

 

제50회 LF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TV부문 대상을 차지한 배우 전지현(오른쪽)과 영화부문 대상을 차지한 송광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cialis coupon free prescriptions coupons cialis trial coupon
제50회 LF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TV부문 대상을 차지한 배우 전지현(오른쪽)과 영화부문 대상을 차지한 송광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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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한 이보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방영 1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할 아름답고 찬란했던 드라마”라며 “앞으로 더욱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드라마에서 겉은 강해 보여도 속은 여린 국선변호사 장혜성 역으로 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심은경은 김희애, 전도연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을 물리치고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심은경은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수상한 그녀’로 충무로 흥행 퀸에 올랐다. 무대에서 눈물을 쏟아낸 심은경은 “수상한 그녀라는 작품을 재밌게 즐기면서 찍은 것밖에 없는데 이렇게 큰 상을 줘 감사하다”며 “엄마, 10년 동안 뒷바라지 해주고 말썽 많이 피워 미안해. 집에 가서 보자”라는 소감을 남겼다.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김희애는 이날 패셔니스타상을 받았다. 김희애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는 “드라마에서 스무 살 연하와 연애하는 사랑스러운 여성의 모습과 선생님의 모습, 비즈니스 우먼의 모습을 모두 보여줘야 했다”며 스타일리스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혜원으로 살고 있는 분들, 오혜원이 되길 꿈꾸는 젊은 친구들이 있다면 좀 더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50회 LF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시상식 후 최우수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설경구, 심은경, 이보영, 조재현. 사진=일간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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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영화 ‘변호인’은 영화부문 대상(송강호), 작품상, 신인감독상 등 3관왕에 올랐다. 배우 김수현 역시 주연을 맡은 영화 ‘위대하게 은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영화부문 신인연기상과 영화‧TV부문 인기상의 트로피 3개를 거머쥐었다.

올해로 50회를 맞은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2013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 방영 또는 상영된 TV 프로그램과 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됐다. 총 27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다음은 분야별 수상자(작품)들.

[영화부문]

△대상 송강호 △작품상 변호인 △감독상 봉준호(설국열차) △남자최우수연기상 설경구(소원) △여자최우수연기상 심은경(수상한 그녀) △남자조연상 이정재(관상) △여자조연상 진경(감시자들) △남자신인연기상 김수현 △여자신인연기상 김향기(우아한 거짓말) △신인감독상 양우석 △시나리오상 김지혜·조중훈(소원) △남자인기상 김수현 △여자인기상 권유리(노브레싱)

[TV부문]

△대상 전지현 △드라마작품상 굿닥터 △교양작품상 그것이 알고 싶다 △예능작품상 꽃보다 할배 △연출상 안판석(밀회) △남자최우수연기상 조재현(정도전) △여자최우수연기상 이보영 △남자신인연기상 정우(응답하라 1994) △여자신인연기상 백진희(기황후) △극본상 정성주(밀회) △남자인기상 김수현 △여자인기상 박신혜(상속자들) △남자예능상 신동엽(마녀사냥) △여자예능상 김영희(개그콘서트) △OST상 린(별에서 온 그대) △LF 패셔니스타상 임시완·김희애 △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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