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다문화 여성 위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5기 출범
포스코, ‘다문화 여성 위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5기 출범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7 08:30
  • 수정 2014-05-27 0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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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3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와 함께하는 다문화&취약계층 여성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우먼 바이 퓨처 5기 발대식에서 사업 선발팀과 박현 포스코 상무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
지난 5월 23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와 함께하는 다문화&취약계층 여성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우먼 바이 퓨처 5기 발대식에서 사업 선발팀과 박현 포스코 상무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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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포스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우먼 바이 퓨처(WOMEN X FUTURE)’의 5기 발대식이 지난 5월 23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빌딩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결혼이주 여성과 취약계층 여성을 고용하거나 관련 가정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의 사회적기업을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포스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을 받아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에서 주관한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17개팀은 앞으로 9개월 동안 다문화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기초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팀의 사업적 역량을 기르게 된다. 

2010년 시작된 ‘우먼 바이 퓨처’ 사업을 통해 총 32개 팀이 창업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예비)사회적기업 17개, 사회적협동조합 2개, 마을기업 2개 등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총 24개 기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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