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오콘 등 8개 기업·브랜드 ‘2014 창조브랜드대상’ 수상
유한킴벌리·오콘 등 8개 기업·브랜드 ‘2014 창조브랜드대상’ 수상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7 07:43
  • 수정 2014-05-27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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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CEO서밋, 29일 세빛둥둥섬 컨벤션홀에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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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규 코리아CEO서밋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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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창조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오는 29일 세빛둥둥섬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코리아CEO서밋(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이 주최하고  CICON(씨콘)이 주관하는 ‘2014창조브랜드대상’은 도시(생활) 및 디자인산업, 문화산업, 융합산업 등 3개 분야에 걸쳐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창조적인 브랜드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2014창조브랜드대상 베스트 8’에는 △도시(생활)산업 분야에 유한킴벌리(최규복 대표), 파나소닉코리아(노운하 대표), 중앙고속(박준근 대표) △문화 콘텐츠산업 분야에 뽀로로 제작사 오콘(김일호 대표), 한국음식문화재단(박미영 이사장), 팝핀현준아트컴퍼니(팝핀현준&박애리 대표) △융합산업 분야에 대림화학(신홍현 대표), 퓨처로봇(송세경 대표) 등이 선정됐다.

올해 심사는 이만의 2014한중창조도시문화대전(동방지혜) 공동조직위원장과 권영걸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겸 한샘 사장을 심사선정 공동위원장으로,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 김종석 홍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장우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등이 맡았다. 

올해 2회째 ‘2014창조브랜드대상’을 주최하는 박봉규 코리아CEO서밋 이사장은 “성장동력 약화, 해외시장에서의 경쟁압력 심화로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 경제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기업과 브랜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창조브랜드대상’을 제정했다”며 “미래에 대한 발전적 사고를 통해 혁신적인 기업의 창조적인 브랜드를 찾아내고, 모든 기업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장려해 창조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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