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울트라북 한국에서 20% 더 비싼 이유는?
삼성 울트라북 한국에서 20% 더 비싼 이유는?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5.26 16:31
  • 수정 2014-05-28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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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HP·레노버 제품은 국내에서 더 저렴
높은 제품 사양·AS까지 가격에 포함
구입 시 기능·성능·가격·사후관리 고려를

 

삼성 울트라북은 휴대성과 안정성, 기능성까지 겸비해 가장 잘나가는 울트라북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 출시된 ‘아티브북9 2014 에디션’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최대 14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외부 케이스의 형태를 이음매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셸 보디’ 공법을 적용해 두께가 14.9㎜로 얇다.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삼성 울트라북은 휴대성과 안정성, 기능성까지 겸비해 가장 잘나가는 울트라북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 출시된 ‘아티브북9 2014 에디션’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최대 14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외부 케이스의 형태를 이음매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셸 보디’ 공법을 적용해 두께가 14.9㎜로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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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공

PC의 성능과 태블릿PC의 휴대성을 합친 ‘울트라북’의 인기가 뜨겁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DC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노트북 시장에서 34%의 점유율을 보일 정도로 급성장 중이다. 최근엔 전력효율까지 높여 이동성까지 겸비한 제품도 속속 등장하면서, 소비자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막막하다.   

최근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하 연구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국내외 6개국에서 판매되는 울트라북 10개 브랜드, 780개 제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평균 국내 판매 가격은 113만2625원으로 대만(107만 3125원)에 이어 두 번째로 저렴했다. 영국이 129만8594원으로 가장 비쌌고, 뒤를 이어 미국(126만 6916원), 일본(125만 2184원), 중국(120만 4858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삼성전자의 울트라북은 외국보다 국내에서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 울트라북 평균 가격은 163만원으로 중국(127만원), 대만(136만원), 미국(127만원), 영국(139만원) 등에 비해 20% 이상 비쌌다. 

 

LG전자 울트라북의 최대 장점은 휴대성이다. 대표 모델인 ‘그램(Gram)’의 무게는 980g에 불과하다. LG전자는 ‘그램’을 테이크아웃 커피 2잔에 해당하는 무게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들어보면 그보다는 무겁게 느껴지지만, 파우치에 넣어 오랫동안 들고 다녀도 힘들지 않을 정도로 가벼웠다. 해상도도 풀HD를 지원하는 만큼 수준급이다. 특히 파스텔돈 색상과 날렵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
LG전자 울트라북의 최대 장점은 휴대성이다. 대표 모델인 ‘그램(Gram)’의 무게는 980g에 불과하다. LG전자는 ‘그램’을 테이크아웃 커피 2잔에 해당하는 무게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들어보면 그보다는 무겁게 느껴지지만, 파우치에 넣어 오랫동안 들고 다녀도 힘들지 않을 정도로 가벼웠다. 해상도도 풀HD를 지원하는 만큼 수준급이다. 특히 파스텔돈 색상과 날렵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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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반면, 미국의 애플과 HP, 중국의 레노버(LENOVO) 제품은 외국보다 국내 판매가가 더 저렴했다. 애플의 미국 평균가는 154만원이고 영국에서는 223만원으로 비쌌지만, 국내에선 137만원이었다. HP도 미국에서 136만원이지만 한국에서 106만원이었다. 레노버의 울트라북은 국내 판매가가 평균 84만9000원으로 중국(85만원)보다 조금 저렴했다. 일본(119만원)과 미국(139만원) 등에서 비싸게 팔리는 것과 대비됐다. 반면 대만의 아수스(ASUS)와 일본의 소니(SONY)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비쌌다.

이번 결과에 대해 연구원은 “외국보다 국내에서 가격이 높은 이유는 높은 수준의 제품 사양과 애프터서비스 수준 때문”이라며 “운영시스템과 마우스, 노트북 가방 등이 제품 가격에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백화점과 대형마트, 종합가전, 해당 브랜드 매장 등 각 유통업체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가격경쟁을 하지 않는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온라인 매장에서의 제품 가격이 가장 낮았는데, 이는 저렴한 이월 제품이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시장에서 판매 중인 울트라북은 가격은 화면 크기와 CPU 사양에 따라 90만~130만원대에서 판매된다. 울트라북 사용 실태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33.5%가 울트라북 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조사는 삼성전자(48.0%), 애플(21.2%), 델(6.9%)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울트라북 구매 시 주로 포털 및 검색사이트(61.4%), 블로그 및 관련 커뮤니티사이트(57.9%), 각종 광고물(47.5%)로부터 제품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올트라북의 전 항목에 관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중 성능(87.7%)과 기능 및 특장점(83.9%), 가격(76.4%), 디자인(74.4%), 내구성(74.1%) 순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별로 각기 다른 선택 기준을 두고 있다는 점도 드러났다. ‘계획형’ 소비자의 경우 제품의 기능, 성능, 내구성, 사후 관리 등의 전반적인 품질을 고루 고려하지만, ‘충동형’ 소비자의 경우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제품의 품질과 가격 대신 홍보와 프로모션 등을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오히려 소비자가격을 부추긴다. 소비자 스스로도 제품 구입 이후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며 품질 요소와 가격 요소를 중심으로 꼼꼼히 비교 후 선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정거래위원회도 “무조건 최고 사양의 신제품을 선호하기보다는 자신의 PC 사용 목적과 태도, 습관 등을 모두 고려한 후 가장 알맞은 사양과 특성을 지닌 노트북 종류를 선택하는 등 계획적으로 구매하는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울트라북 가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비자 정보 전문 포털사이트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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