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종영, 박유천 소감서 세월호 참사 애도
‘쓰리데이즈’ 종영, 박유천 소감서 세월호 참사 애도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5.02 13:31
  • 수정 2014-05-02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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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종영’

배우 박유천(27)이 드라마 ‘쓰리데이즈(연출 신경수, 극본 김은희)’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았던 배우 박유천의 종영소감이 2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박유천은 "대통령과 나라, 그리고 신념과 정의를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한태경을 지난 여름 처음 만나 어제까지 정말 감사한 나날들이었습니다"라며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손현주 대통령님과 장현성 경호실장님을 비롯한 감사한 선배님들과 작업하면서 눈에서 더 깊은 진심을 이야기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도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 신념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라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소중한 사람을 잃은 분들께 애도를 그리고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쓰리데이즈’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3.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종영, 박유천 한태경으로 와주어서 고맙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참 좋은 드라마를 빛내주어 행복했다” (jlee****), “‘쓰리데이즈’ 종영, 여러 장르의 드라마에 도전하고 좋은 성과를 이룬 연기 투혼” (seon****), “‘쓰리데이즈’ 종영, 최고의 엔딩이었어” (zaro****)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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