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세월호 참사' 5000만원 기부
박신혜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세월호 참사' 5000만원 기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4.24 16:52
  • 수정 2014-04-24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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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배우 박신혜가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하며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기환을 염원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발 무사하길. 더 이상 피해가 없길. 많은 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 역시 노란리본과 함께 ‘pray for south korea’라는 문구가 담겨있는 사진으로 교체했다.

아울러 박신혜는 23일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모금계좌로 5000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브리지 관계자는 "액수가 커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면서 배우 박신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취지로 시작된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카카오톡,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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