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요즘 열심히 일 안 한다 했더니...”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요즘 열심히 일 안 한다 했더니...”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4.15 23:43
  • 수정 2014-04-15 2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지난 14일 드라마 ‘기황후’에서는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은 유인영(연비수)에게 디스패치의 카메라가 집중됐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지난 달 종영한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유라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며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디스패치는 “유인영 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유인영이 여느 대학생과 같은 평범한 모습으로 수업 듣고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유인영은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했었다. 살짝 두려웠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