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학교생활 공개돼 다행"…중앙대에선 어떤 모습?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학교생활 공개돼 다행"…중앙대에선 어떤 모습?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4.15 17:30
  • 수정 2014-04-15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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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배우 유인영의 과거 디스패치 언급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유인영은 1984년생으로 이 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드라마에서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나봐"라고 발언한 이후 디스패치가 '화답'이라며 그녀의 사진을 공개한 것.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며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유인영은 14일 방송된 ‘기황후’ 46회에서 위험에 처한 주진모(왕유)를 지키다 죽음을 맞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대사보고 당황했을 듯"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학교생활 궁금하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기황후에서 죽어서 슬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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