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결막염, 꽃놀이 다녀오니 이런 후유증이?
알레르기 결막염, 꽃놀이 다녀오니 이런 후유증이?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4.09 17:53
  • 수정 2014-04-09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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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웨더 뉴스 속 날씨 방송 화면 캡처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YTN 웨더 '뉴스 속 날씨'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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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웨더 '뉴스 속 날씨'

‘알레르기 결막염’

꽃놀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봄철 알레르기 결막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알레르기 결막염 환자들은 가려움증, 충혈, 화끈거림을 동반한 통증, 눈부심, 눈물 흘림과 같은 증상을 주로 호소한다. 이외에도 결막이 부풀어오르는 증상, 눈꺼풀이 부풀어오르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데 대부분은 증상이 경미한 계절성 알레르기 결막염이다. 

특히 봄철 각종 꽃 축제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계절성 알레르기 결막염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공기 중 꽃가루와 먼지가 눈을 자극해 알레르기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의 노출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꽃가루가 날리는 장소에는 되도록 가지 말고 실내에서는 가능한 한 창문은 닫아놓는 것이 좋다. 이것이 여의치 않다면 손을 깨끗이 자주 씻고 눈은 되도록 만지지 않아야 한다.

누리꾼들은 “알레르기 결막염, 저도 어쩌다보니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렸네요 봄이라서 좋지만 이런 안좋은 점도 있네요! 외출 후 손닦기부터 잘해야 할 것 같아요! (bbum****)”, "알레르기 결막염, 꽃은 예쁘지만 꽃가루 알레르기는 힘들어요!(zzsk****)”, “알레르기 결막염, 봄날씨의 불청객,, 알레르기와 결막염(pand****)”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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