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SNS] 여성도 남성도 아닌 ‘제3의 성’?
[여성신문 SNS] 여성도 남성도 아닌 ‘제3의 성’?
  • 강민혜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4.07 11:03
  • 수정 2014-04-07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마지막~4월 첫째 주 주간 톱뉴스
성전환수술 후 법정싸움서 승리한 노리 이야기, 드라마 속 여성캐릭터 흥행 공식 변화
야구 유니폼 갖춰 입은 ‘정식 시구’ 이상화 화제 등 선정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개인이 남성, 여성 이외의 성을 가질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특정'이란 항목도 허용돼야 한다"는 호주 대법원의 판결 소식과 여성캐릭터가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을 그려 흥행한 드라마들을 되짚어 본 기사가 3월 마지막~4월 첫째 주(3/30-4/05) 여성신문 SNS 톱뉴스로 선정됐다.

2일 호주 대법원은 이날 시드니에 거주하는 성 전환자 '노리(Norrie)'의 성 정체성 관련 판결에서 그가 제3의 성을 갖고 있다고 인정했다. 노리는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성전환 뒤 2010년 NSW 주정부 산하 '출생·사망·결혼 등기소'에 자신을 '불특정(non-specific)'으로 신고하려 했다. 그러나 등기소 측이 '받아들일 수 없는 혼란'이 있다며 성별을 남성 혹은 여성으로만 등록하라고 요구, 4년 간 법정싸움을 벌여왔다. 대법원까지 간 이번 재판에서 5명의 대법관들은 신속히 판결을 내렸다. 한 재판관은 "개인이 남성, 여성 이외의 성을 가질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특정'이란 항목도 허용돼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기사 : 호주 대법원, 남·여 아닌 ‘제3의 성’ 인정 )

“니들 남자들은 안 늙니? 뱃살 늘어져서 영계 찾으면 비참하지?” 결혼정보업체 직원에 김삼순이 쏘아 붙인다. 2005년 방영된 ‘내 이름은 김삼순’(MBC)를 필두로 드라마 속 솔직 당당한 여성캐릭터 전성시대가 시작됐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최고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이른바 ‘삼순이 신드롬’을 일으켰다. 당당한 전문직 여성 김삼순은 여성들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사랑을 받았다. 남성들이 가진 ‘편안한 여자친구’라는 여성상을 대변했다는 것. 기존 드라마에서 순종적이거나 보조적인 역할에 머물던 여성캐릭터가 당당하고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그려져도 드라마가 흥행할 수 있다는 공식을 만들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업계는 제2의 ‘삼순이’들을 다양하게 그려낸다. (해당기사 : ‘삼순이’로 시작된 솔직 당당한 여성캐릭터 전성시대 )

이밖에 빙상여제 이상화의 시구 소식을 다룬 “이상화 시구, 야구 유니폼 갖춰 입은 '정석시구'로 관중 환호”, 너도나도 성형을 한다는 국가적 오해를 받고 있는 현실을 다룬 오피니언 “성형공화국 오명, 언제 벗을까”, 임신 상태에서 일을 그만두게 됐던 비정규직 여자 간호사에 대한 기사 “여성노동자 임신을 둘러싼 엇갈린 공방” 등이 주간 SNS 톱뉴스 상위권에 선정됐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free prescription cards cialis coupons and discounts coupon for cialis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