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강변북로...'교통 체증 심한곳은?'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강변북로...'교통 체증 심한곳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3.13 19:16
  • 수정 2014-03-13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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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

서울 도시고속도로 가운데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강변북로’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정체가 가장 심한 곳은 ‘서부간선도로’로 나타났다.

12일 서울시가 발표한 ‘도시고속도로 2013년 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도시고속도로의 전체 교통량은 일평균 128만5000대였다. 2012년 128만대에 비해 일평균 5000대가 늘어났다.

조사결과 ‘교통량 최다 도시고속도로’는 강변북로로 하루 평균 27만대를 기록됐다. 이어 올림픽대로(25만 대), 경부고속도로(21만 대)가 뒤를 이었다.

반면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곳으로는 서부간선도로(11만대, 36km/h)로, 교통량이 두 배 가량 많은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21만대 45.9km/h)과 정체가 심한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분당수서로는 평균 60km/h 이상을 유지해 비교적 원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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