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소득공제 놓쳤으면 5월 추가신청… 자격 요건은?
월세 소득공제 놓쳤으면 5월 추가신청… 자격 요건은?
  • 이소영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3.11 10:31
  • 수정 2014-03-12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dosage for cialis sexual dysfunction diabetes cialis prescription dosage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dosage for cialis sexual dysfunction diabetes cialis prescription dosage

지난해 소득분에 대한 연말정산에서 월세소득공제 요건에 해당하지만 신청하지 못한 급여소득자는 오는 5월 추가로 신청하면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11일 “올해 1, 2월 진행된 연말정산에서 월세소득공제 요건에 해당하지만 신청하지 못한 급여소득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하면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확정신고를 못 했더라도 3년 이내에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경정청구를 하면 소급해 공제받을 수 있다. 경정청구는 법정 신고 기한에 세금을 더 냈거나 잘못 낸 경우 돌려받는 제도로 최고 3년치까지 가능하다. 

올해의 경우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가운데 무주택 가구주인 월세 근로자가 대상이다. 집주인 동의가 없어도 가능하다. 다만 확정일자가 있어야 하며 임차계약서의 주소지와 근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같아야 한다.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월세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표 등본 △계좌이체 확인서나 월세 납입 확인이 가능한 통장 사본 등 월세 납입 증명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급 월세액의 50%에 대해 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한도는 300만원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