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한국인 여성 부사장
업계 최초 한국인 여성 부사장
  • 김수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3.06 14:31
  • 수정 2014-03-07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cialis manufacturer coupon site cialis online coupon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cialis manufacturer coupon site cialis online coupon

한국GM 황지나 전무가 4일 한국인 여성으로는 국내 업계에서 최초로 홍보부문 부사장에 임명됐다.

황 신임 부사장은 1984~2005년 독일 제약·화학회사 바이엘에서 홍보, 기업브랜딩, 위기관리, 사회적 책임(CSR)과 대외업무를 담당했고 2001년부터 3년 동안 독일 본사에서 근무하면서 아시아 지역 해외 언론홍보를 주도했다. 황 부사장은 이후 HSBC은행에서 기업·제품홍보 전략 개발과 실행 업무를 총괄했다. 한국GM에는 2011년 9월 영입됐다.

한국GM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업계 5사 홍보 책임자 중 부사장급 최고 여성 임원은 황 부사장과 한국GM 구매부문 로위나 포니카 부사장, 최고재무책임자인 미네르바 마티백 등 3명뿐”이라고 전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