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빚 1천조 시대 돌입…4분기 증가액 28조원 역대 '최대'
가계빚 1천조 시대 돌입…4분기 증가액 28조원 역대 '최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02.25 20:22
  • 수정 2014-02-25 2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dosage for cialis diabetes in males cialis prescription dosage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
dosage for cialis diabetes in males cialis prescription dosage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cialis prescription coupon cialis trial coupon

가계빚 1000조 시대에 돌입했다. 2004년 말 494조2000억 원이던 가계부채는 9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3년 4분기 중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가계신용은 1021조3000억원으로 3개월 전보다 27조7000억원 늘었다.

특히 지난해 10~12월에는 28조원 가까이 늘어나 2002년 통계 작성 이래 분기 증가액으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가계신용은 가계부채의 수준을 보여주는 국내 가장 대표적인 통계다. 예금취급기관은 물론 보험사, 연기금, 대부사업자, 공적금융기관 등 기타 금융기관의 대출과 카드사의 판매신용까지 포함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