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바로, 정신연령 6세 연기 도전 “첫 촬영 재밌었다”
신의 선물 바로, 정신연령 6세 연기 도전 “첫 촬영 재밌었다”
  • 홍소진/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2.18 11:53
  • 수정 2014-02-18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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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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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 선물-14일' 스틸컷

‘신의 선물 바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에 출연하는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 제작진은 정신연령 6세 역할을 맡은 바로의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바로는 4차원 아이 샛별(김유빈)을 살인마로부터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영규 역을 맡았다. 

바로는 “영규는 정신연령이 6세에 머물러 있는 천진난만한 친구다”라며 “기다려왔던 만큼 촬영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의 선물 바로’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바로, 연기가 기대된다”, “신의 선물 바로, 표정 귀엽다”, “신의 선물 바로, 응사와 다른 모습?”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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