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YG 식당, “줄 길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
산다라박 YG 식당, “줄 길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
  • 홍소진/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14.02.12 15:41
  • 수정 2014-02-12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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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YG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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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트위터

‘산다라박 YG 식당’

YG 식당에서 줄을 서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산다라박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콘서트 준비로 바빠도 밥은 잘 챙겨먹어야죠. 블랙잭(팬클럽)도 다들 밥 잘 챙겨먹고 있죠? 점심시간에 식당은 북적북적. 줄이 너무 길어요. 하지만 맛있는 밥을 위해서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검은색 모자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YG 엔터테인먼트 식당에서 밥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산다라박은 YG 식당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의 구내 식당은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최고의 맛집으로 꼽았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과 장기하와 얼굴들, 장미여관, 유희열 등 유명 연예인들이 방문해 이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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