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22년째 이어지는 할머니들의 외침
[W포토] 22년째 이어지는 할머니들의 외침
  • 이정실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4.01.08 19:37
  • 수정 2014-01-09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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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08차 정기 수요시위가 8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와 학생, 시민, 외국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요시위는 1992년 1월 8일 첫 시위를 시작해 이날 22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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