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종영 소감, 웃고 울던 시간들 “소중한 사람 참 많이 얻었다”
박신혜 종영 소감, 웃고 울던 시간들 “소중한 사람 참 많이 얻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12.13 12:03
  • 수정 2013-12-13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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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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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트위터

박신혜 종영 소감

배우 박신혜가 SBS '상속자들'의 종영 소감을 12일 밝혔다.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은상이로 지내는 4개월의 시간동안 참 많이 웃고 울었습니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을 참 많이 얻었습니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상속자들'을 사랑해주신 많은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박신혜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원섭섭하네요", "박신혜 종영 소감, "벌써 끝났나", "박신혜 종영 소감,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신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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