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우주사진, ‘별똥별’ 불꽃놀이 “소원을 말해봐”
가장 아름다운 우주사진, ‘별똥별’ 불꽃놀이 “소원을 말해봐”
  • 신유리 / 미디어팀 기자
  • 승인 2013.09.25 20:40
  • 수정 2013-09-26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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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우주사진(사진 출처=씨넷)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가장 아름다운 우주사진(사진 출처=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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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은 24일(현지시간) 영국왕립천문대 주최 ‘아름다운 우주사진’ 콘테스트의 올해 수상작들을 공개했다.

올해는 사진 1200여장이 출품됐고, 이중 달의 실루엣, 유성우, 오로라, 코로나, 일식, 우주 성단 등 9장의 사진이 선정됐다.

데이비드 킹햄은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는 별똥별(유성우)의 사진을 찍어 선정됐다. 사진 속의 유성우는 미 와이오밍주의 국립메드신보우숲에서 본 페세이드 유성우쇼다. 저녁부터 동트기까지 7시간 동안 23장의 이미지를 촬영했다.

영국왕립천문대는 지난 4년간 천문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주사진을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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