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전속계약, YG 떠나 설경구-이정재와 한솥밥
강혜정 전속계약, YG 떠나 설경구-이정재와 한솥밥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8.13 07:08
  • 수정 2013-08-13 0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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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정(31)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배우 강혜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강혜정이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강혜정은 영화 '올드보이'·'웰컴 투 동막골'·'연애의 목적' 등에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강혜정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남편인 가수 타블로와 같은 소속사로 활동해 왔다.

강혜정과 전속계약을 맺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송지효,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유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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