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종방연 현장 공개, 김소현 “정웅인, 민준국일 땐 무서웠지만...”
너목들 종방연 현장 공개, 김소현 “정웅인, 민준국일 땐 무서웠지만...”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8.02 21:35
  • 수정 2013-08-02 2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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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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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소현이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종방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짱변' 역할을 맡았던 김소현은 1일 트위터를 통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방연 소식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생중계로 나갑니다. 어린 짱변의 선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종방연 현장 소식을 전했다.

이어 조수원 감독, 배우 윤상현, 이보영, 정웅인, 이종석 등 종방연에 참석한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차례로 올렸다.

특히 민준국 역의 정웅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와, 정웅인 선배님께서 다음 작품 꼭 모니터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민준국일 땐 무서웠지만 실제로는 너무 착하고 멋지세요. 존경합니다”라고 말했다.

‘너목들’ 종방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께 찍은 사진 보는 건 좋지만 이제 너목들을 못 본다니 슬프다”, “모든 캐릭터가 다 맘에 들었던 드라마”, “김소현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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