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아내 몰래"... 웃기고 슬픈 007 작전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아내 몰래"... 웃기고 슬픈 007 작전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3.07.15 14:14
  • 수정 2013-07-15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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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사진 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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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 수 있는 유부남의 중고거래 장면이 누리꾼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문자대화를 캡처한 것.

대화는 계좌번호를 묻는 구매자의 글로 시작된다. 이에 판매자는 “현금으로 안되나요? 와이프 몰래 비상금 만드는 거라”라며 직접거래를 요청한다. 통장을 관리하는 아내에게 발각되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자 구매자는 “앗”이라며 놀라더니 “저도 부탁이 있는데요. 와이프가 동행할 거 같은데, 가격을 25만원으로 알고 있어서요”라고 답한다. 실제 구매가격보다 금액을 대폭 낮춰 아내의 잔소리를 피하고 싶은 눈치다.

흔한 유부남의 중고거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 남편들 짠하다” “유부남들은 다 공감할 것” “바상금에 이런 진실이 숨어있었군” “혹시 우리 남편도?” “웃긴데 슬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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