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두께 반응 실험, 민낯부터 진한화장까지 “안 한 게 좋다”
화장 두께 반응 실험, 민낯부터 진한화장까지 “안 한 게 좋다”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3.07.05 22:04
  • 수정 2013-07-05 2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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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cialis manufacturer coupon cialis free coupon cialis online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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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두께에 따른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펴본 실험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포털과 각종 커뮤니티에 '화장 두께 반응 실험'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외국 여성은 민낯, 기본 화장만 한 상태, 기본 화장에 눈과 입술 등 간단한 색조 화장을 한 상태, 진하게 화장한 상태 등을 나눠 사진을 올렸다. 

사진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달랐다. 민낯 사진에서는 "어디 아프냐" "피곤해 보인다"며 걱정했고, 기본화장만 한 상태에는 "화장은 안 해도 예쁘다"며 높은 호감을 나타냈다. 이어 눈과 입술 등에 간단한 색조 화장을 곁들이 사진에는 아무런 댓글도 달지 않았고, 진하게 화장한 사진에는 "왜 이렇게 진한 화장을 했느냐"는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특한 실험이네" "누리꾼 반응이 절대적은 아니라는 것" "게시물 보고 댓글을 쓰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피부톤이 달라진 게 이상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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