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환우들에게 완치 희망 전달하고파”
“여성암 환우들에게 완치 희망 전달하고파”
  • 박길자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3.06.12 13:50
  • 수정 2013-06-12 2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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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이러스 합창단과 숭덕여고 합창단의 특별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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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암병원 여성암 환우들로 구성된 해피바이러스 합창단과 인천 숭덕여고 샤론 합창단이 지난 7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입원 중인 여성암 환우들에게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들은 완치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병원 로비와 여성암 환우들이 입원해 있는 레이디병동에서 공연을 가졌다.

합창단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 등을 부르며 환우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미리 준비한 사탕을 나눠줬으며, 생일을 맞은 여성암 환우를 위해 즉석 생일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사진>

공연에 참여한 숭덕여고 김은희(18) 학생은 “병원에서 공연을 한다고 들었을 때는 우리에게 관심을 가져줄지 걱정했는데, 많은 환우들과 가족들이 박수를 치며 즐거워 하셔서 보람을 느꼈다”며 “환우들이 힘든 치료 과정 중에도 따뜻한 미소와 격려를 해주셔서 도움을 드리러 온 저희가 오히려 더 큰 선물을 받아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해피바이러스 합창단은 숭덕여고 샤론 합창단과의 합동 공연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이대목동병원 로비와 레이디병동에서 합창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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