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쇼크’, “터뜨리기만 하면 핵폭탄”
서태지 ‘쇼크’, “터뜨리기만 하면 핵폭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5.15 17:41
  • 수정 2013-05-15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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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은성과 결혼 발표, 2009년 말부터 본격적인 만남
네티즌 반응 폭발적 '충격적이다'

 

사진 = 서태지 컴퍼니 제공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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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 대표가수 서태지(41)와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25)의 결혼 소식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15일 서태지는 서태지닷컴 홈페이지에 ‘오랜 친구들에게’라는 글을 통해 자신의 두 번째 웨딩 소식을 알렸다.

서태지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나의 짝을 찾았다. 그리고 이제 그 사랑하는 나의 짝과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운을 띄웠다. “은성이는 나를, 그리고 모두를 따뜻하게 웃게 해주는 좋은 사람”이라며 “양가의 축복과 사랑도 듬뿍 받으며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는 걱정보다는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성은 서태지에 대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서태지가 동료와 스태프를 대하는 모습을 보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운명처럼 그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지금은 의외로 평범하고 지나치게 소탈한 그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서태지와 연을 맺었으며, 2009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의 신부가 될 이은성은 드라마 '반올림', '케세라세라', '얼렁뚱땅 흥신소', '행복합니다' , 영화 '어느 날 갑자기', 다세포 소녀', '오래된 정원', '뜨거운 것이 좋아', '더 게임' 등 영화에도 출연해왔다. 특히 2009년 개봉한 영화 '국가대표'로 주목 받으며 베스킨라빈스31의 모델로 발탁돼 신예 스타로 발돋움 했으나 이후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하며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SNS 등에서 검색어 1위로 오르고 있다. 네티즌은 “서태지는 조용히 있다가 터뜨리기만 하면 핵폭탄이다”,“서태지 이은성 결혼 또 한 번 충격이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16살, 양현석은 아내와 12살, 이주노는 아내와 23살 차이다. 음악만큼 결혼도 레전드급이다", “2년 전 이지아와 이혼 스캔들 터졌을때도 둘이 만나고 있었네? 놀랍다”, “서태지 정말 능력자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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