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싶다] 납치당한 나씨와 납치한 조씨의 엇갈리는 주장
[SBS 그것이 알고싶다] 납치당한 나씨와 납치한 조씨의 엇갈리는 주장
  • 이가람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3.04.27 20:43
  • 수정 2013-04-27 2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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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청담동 납치 미스터리’에서는 지난 2월 벌어진 50대 남성 나씨의 납치 사건을 추적한다. 

지난 2월,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 자신이 납치당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50대 남성이 뛰어들었다. 나씨였다. 당시 그는 심하게 폭행을 당해 얼굴이 부어 있었고 손목에는 쇠사슬이 감겨있었다. 

나씨를 납치한 사람은 조씨. 조씨는 광주 최대 폭력 조직인 국제PJ파의 부두목으로 알려졌고 현재 수배 중이다. 조씨의 대리인은 나씨가 지난 1월 사망한 ‘범서방파’ 두목 故김태촌의 후계자라면서 자신의 돈을 떼먹었다고 주장한다. 

제작진은 나씨를 만나 사건의 전말을 듣는다. 그는 조씨의 대리인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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