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 "체조 경기장에서 결혼하냐는 질문에..."
개그맨 허경환, "체조 경기장에서 결혼하냐는 질문에..."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03.24 11:25
  • 수정 2013-03-24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2TV ‘인간의 조건’ 캡처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사진=KBS 2TV ‘인간의 조건’ 캡처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개그맨 허경환이 전 체조선수 신수지와의 열애설을 상기시키는 질문에 당황해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개그맨 양상국 아버지 병문안을 다녀오는 허경환, 양상국, 김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양상국과 김준현에게 "우리셋의 공통점은 노총각"이라며 자신은 "'인간의 조건'을 하다가 결혼할수도 있다"고 결혼이 급한 상황임을 고백했다.

이에 양상국은 "형, 결혼해야지"라고 답하자 김준현는 "체조 경기장에서?"라고 물으며 신수지와 열애설이 났던 허경환을 당황케 했다.

허경환은 김준현의 질문에 대답없이 멍한 표정을 짓고 동시에 '그놈의 스캔들'이라는 자막이 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0월 허경환과 신수지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열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허경환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혼자 좋아했던 마음은 있었지만,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잘 될 일이 안 된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