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엄마가 집에 없어 싫었다"
조혜련 아들, "엄마가 집에 없어 싫었다"
  • 이가람 / 여성신문 수습기자
  • 승인 2013.03.23 11:45
  • 수정 2013-03-23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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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TV미리보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오후 5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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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3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의 아들 우주(12)군이 그 동안 엄마에게 가지고 있던 오해를 털어놨다.

우주군은 “제 친구 엄마들은 다 집에 있는데 우리 엄마는 집에 없어서 그게 너무 싫었다.”며 어린마음에 엄마에게 심술을 부렸던 기억을 떠올리며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주군은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시니 중간에 쉬는 시간 많이 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방송국 PD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엄마 조혜련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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