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반야, 세계 인상파 작품 무료 기획전
갤러리 반야, 세계 인상파 작품 무료 기획전
  • 이소영 수습기자
  • 승인 2013.01.30 16:05
  • 수정 2013-01-30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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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카페 반야(대표 김유경)는 다음달 28일까지 인상파 화가 명화 무료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와 같은 세계 명화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물감을 덧칠해 프린팅 한 기존의 모사품과는 다르다. 반야 소속 화가들이 캔버스에 직접 물감을 페인팅 하는 아트워크(Artwork) 방식으로 제작했기 때문이다. 명화 소장을 원하면 따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갤러리 반야 홍보 담당자 홍주나 씨는 “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미술을 잘 모르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상파 위주의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며 “1층은 북 카페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감상하기 좋다”고 말했다. 

갤러리 반야는 모임, 행사, 파티 등을 위한 대관 서비스 및 미술 교육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02-3447-1100.

이소영 수습기자 / greensso@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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