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재현된 상상 속 몬스터들의 세계
생생하게 재현된 상상 속 몬스터들의 세계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김다은 인턴기자
  • 승인 2013.01.29 12:29
  • 수정 2013-01-29 1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민트색 솜사탕 같은 몬스터 ‘설리’와 볼링공 같은 외눈박이 몬스터 ‘마이크’가 문을 붙잡고 벽장문 창고로 롤러코스터 타듯이 들어온다. 뒤따라 지네와 뱀을 합쳐놓은 듯한 악당 몬스터 ‘랜달’이 들어온다. 긴박한 추격전이 눈앞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지면서 관객들은 같이 숨을 가쁘게 쉰다. 12년 전 처음 개봉했을 때 관객과 영화계에 큰 호평을 받았던 ‘몬스터 주식회사’가 3D로 돌아왔다. 1월 24일 시사회에서 만난 작품은 캐릭터들의 털 한 올 한 올까지의 움직임을 볼 수 있게 생생하게 구현돼 몬스터들의 세계에 직접 들어간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제작사 픽사는 영화를 위해 이전에 없었던 몬스터 세계를 상상해내 각 캐릭터들에게 고유의 색깔을 입히고 영화의 흐름에 맞는 음악까지 첨가해 관객들의 감정이입을 극대화했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아이들의 벽장 안에 살고 있는 몬스터들의 세계를 그린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어린이를 웃길 줄 알고 어른을 울릴 줄 아는 ‘픽사’다운 작품이다. 기괴하게 생긴 괴물들은 겉보기와 달리 사랑스럽고 진실하다. 가지각색의 모습이지만 관객은 그들에게서 인간의 욕망과 애정을 본다. 한편, 올 해 하반기 애니메이션 최초 선보이는 프리퀄(앞 이야기를 다룬 속편) 작품인 ‘몬스터 대학교’도 개봉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